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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행정사법인 1호 태신(太信) 부산에서 힘차게 웅비하다

남택신 대표행정사, 전문가그룹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들에게 차원높은 One-Stop-Total 행정서비스를 제공

대한행정사신문 | 기사입력 2021/12/10 [16:58]

부울경 행정사법인 1호 태신(太信) 부산에서 힘차게 웅비하다

남택신 대표행정사, 전문가그룹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들에게 차원높은 One-Stop-Total 행정서비스를 제공

대한행정사신문 | 입력 : 2021/12/10 [16:58]

[행정사법인 = 김완영 기자] 부산, 울산, 경남에 행정사법인 1호가 설립됐다.

 

▲ 부울경 행정사법인 1호 태신 사무소 전경  © 대한행정사신문

 

당초 2020년 12월경에 설립된 「태신 행정사사무소」(대표 남택신)는  2021년 8월경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에서 부·울·경 제1호 ‘행정사법인 태신(太信)'으로 다시 새롭게 출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6월 10일 개정된 행정사법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에 난립해 온 협회들이 법 시행으로 대한행정사회로 단일화되고, 보다 조직적이고 전문화된 행정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사법인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그간 행정서비스 수요가 많았던 서울 등 수도권 지역 중심으로 현재 20개 안팎의 행정사법인이 설립 운영되고 있다.

 

행정사법인 태신(太信)은 지난 8월 4일 부산/울산/경남지역 최초로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법인 설립인가를 받았고, 법인설립등기를 마친 후, 8월 24일부터 부산지역을 거점으로 하여 왕성하게 활동 중에 있다.

 

행정사법인 태신(太信)은 국가인권위원회 및 국민권익위원회, 국회의원 보좌관, 청와대 행정관, 민간기업 CEO 등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인적네트워크를 가진 남택신 대표행정사를 필두로 군, 교육기관, 행정기관 출신의 풍부한 민원행정 경험과 연륜을 가진 경력직 행정사, 뜨거운 열정과 패기를 가진 시험직 행정사로 구성되어 있다.

 

▲ 행정사법인 태신(太信) 대표행정사 남택신 © 대한행정사신문

 

또한 행정사법인 태신(太信)은 전직 국회의원, 고위직 공무원 및 공기업 임원 등을 포함한 고문단,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 및 변호사, 노무사, 세무사, 공인중개사 등 각종 전문자격자로 구성된 자문위원단과 함께 전문가그룹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들에게 차원높은 One-Stop-Total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행정사법인 태신(太信)은 부동산 개발 인·허가, 국·공유지 매수신청 등 부동산 분야와 공정거래 사건 및 기업의 대관(對官)업무를 중점 수행하는 한편으로 기존 행정사들이 수행해오던 출입국민원, 국가보훈업무, 비영리법인 설립, 행정심판 등 일반행정 분야에서도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더불어 행정사법인 태신(太信)의 남택신 행정사는 최근 기업들의 최대 관심사항인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분야와 관련하여, 친환경 및 인권, 평등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지난 6월 한국전파산업진흥원을 시작으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인권/ESG경영 강연활동(사례 중심으로)을 추진하고 있고, 현재 행정자문을 맡고 있는 기업체(특히, 대기업)들에게 ESG경영 실천을 독려하는 자문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향후 행정사법인 태신(太信)은 부울경을 넘어 서울, 경기를 포함한 수도권 지역 등 전국으로 활동 지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고, 더 나아가 국내 행정서비스뿐만 아니라,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해외기업의 국내 진출 관련 행정 수요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태신(太信) 사무실 전경  © 대한행정사신문

 

행정사법인 태신(太信)은 인적 구성에 있어서 조직의 확대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직경력이 있는 행정사를 추가로 채용하는 등, 현재 대표를 포함한 총 7명의 행정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최상의 업무 효율성을 가질 수 있도록 조직을 전문 팀제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존 출신에 따른 행정사간의 부조화와 이질감을 없애기 위해 경력직과 시험직 행정사의 장·단점을 서로 보완, 융화시키는 행정사 조직문화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행정사법인 태신(太信) 의 남 대표는 “태신가족은 국민의 다양한 행정 관련 수요에 대해 한 단계 높은,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특히 사회적으로 소외된 약자들에게 소홀히 하지 않고 봉사하는 자세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러한 약속은 우선 법인 상호와 로고(AI파일)에서 보듯이 고객에게 ‘큰 믿음’(太信)으로 다가가 고객과 함께 달리며 고객을 보호하는 ‘우산’(⌒ 문양)이 되고자 하는 행정사법인 태신(太信)의 의지가 엿보인다고 하겠다.

 

앞으로 행정사법인 태신(太信)이 국민과 기업의 행정민원 해결사로서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게 될 날을 전국의 행정사들은 기대한다.

 

 

[행정사법인 태신 각종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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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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