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복회장은 화합의 협회를 만들 책임이 있다

행안부로 추천된 공인행정사협회의 몫인 부회장과 이사를 임원으로 선임돼야

대한행정사신문 | 기사입력 2021/08/03 [18:00]

김만복회장은 화합의 협회를 만들 책임이 있다

행안부로 추천된 공인행정사협회의 몫인 부회장과 이사를 임원으로 선임돼야

대한행정사신문 | 입력 : 2021/08/03 [18:00]

[칼럼 = 김완영 발행인] 대한행정사회의 김만복회장은 전, 국정원장답게 대승적 차원으로  협회를 운영해야 한다.

 

협회설립 당시, 준비위원들간의 이견으로 인한 갈등의 골로 인하여 부회장과 이사 선임에서 제외된 공인행정사협회의 몫인 임원(부회장, 이사)을 받아 들여야 한다.

 

공인행정사협회 소속 前) 회장 000는 준비위원회에 협조가 잘 된다고 하여 그 분이  추천한 대의원은 받아 들였으면서 본인들의 뜻에 맞지 않았다는 김00 준비위원은 행안부의 요청에 의해 행안부로 추천된 인사들 인데도 불구하고 임원에서 배제 된다면 룰도 없고 명분도 없다.

 

당시, 공인행정사협회에서 정식 문서로 행안부에 제출된 협회 임원명단에 부회장으로는 김00 행정사, 이사추천으로는 이00 행정사, 류00 행정사, 강00 행정사이다.

 

▲ 소탐대실하는 대한행정사회가 되어서는 안된다  © 대한행정사신문

 

이 행정사들을 발기인 서명이나 여러가지 미협조 등으로 제외를 시키고 뜻에 잘 맞는 사람들만의 협회를 이끌어 갈 것인가(?) 입에 자갈을 물리면서 비민주적인 협회운영을 할 것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김만복회장은 고민을 해야한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협회 설립당시 공인행정사협회도 단일화을 위한 출자금을 대한행정사협회, 한국일반행정사협회, 전국행정사협회와 동등하게 재산을 넣었다.

 

그렇치만, 열세한 기타 협회는 그 이하의 출자금을, 거의 미세하게 출자한 협회도 있다는 소문이다. 이러한대, 다소 '다름'을 주장했다고 당당하게 출자한 협회의 인사추천자를 제외시킨 것은 모양새가 좋치 않은 행동이고 또한 명분이 전혀 없다.

 

정말로, 행안부에 추천된 임원을 제외시켜야 한다면 대한행정사회는 당당하게 공인행정사협회에서 동등하게 출자한 출자금을 되 돌려 주어야 한다.

 

발기인에 서명을 하지 않았다고 준비위원을 했던 행정사를 제외한다면 동등하게 출자금을 낼 이유가 없다.

 

그 이하의 출자금을 출자한 다른 준비위원들에 대해서는 임원선임을 하고, 또한 前) 기술행정사협회 2군데는 총회원이 100여명인데도 2명의 부회장을 선임하는 편파적으로 협회를 계속운영 한다면 명분없은 행태로 전국 행정사들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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