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실무교육 이수자 밴드내 불만폭발 터져 나와

단일화 됐는데도 기존 2~3개 협회에서 접수를 받아 가입비 10만원으로 안내

대한행정사신문 | 기사입력 2021/08/03 [00:01]

1기 실무교육 이수자 밴드내 불만폭발 터져 나와

단일화 됐는데도 기존 2~3개 협회에서 접수를 받아 가입비 10만원으로 안내

대한행정사신문 | 입력 : 2021/08/03 [00:01]

[협회뉴스 = 김완영 기자] 지난 제1기 행정사 실무교육을 6. 28일 ~ 7. 7일까지 8일간의 교육기간을 22일까지 접수마감했다. 단일화된 협회가 설립된 후 10여일만에 교육을 아주 급하게 진행 하였다.

 

본 지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접수창구의 문제가 제1기 교육생들에게 혼선을 주었다. 8개 협회중 일부인 대한행정사협회, 한국일반행정사협회 등에서 단일화된 이후 에도 기존 협회가 아직 해산이 안됬다는 이유로 접수를 받도록 했다.

 

  대한행정사회에서 교육생 공지내용 캡쳐 © 대한행정사신문

 

기존 협회의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는다면, 그 협회의 정관에 의하여 책임과 의무도 따라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폐지된 협회에 접수하게 하여 교육생들에게 혼란을 가중 시켰다.

 

제1기 실무교육수료생 L 교육생은 '교육생 모집당시 회원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협회 수료이수자는 회비35만원을 10만원으로 가입' 등으로 '기존 협회의 홈페이지에 안내가 되어 있었다'고 한다.

 

문제는 접수창구였다. 접수는 단일화된 "대한행정사"회에 접수하면 되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법적으로 없어진 "기존 행정사협회" 홈페이지에서도 신청서를 작성 후 마감 전까지 접수하면 된다는 하는 공지가 문제가 된 것이다.

 

 

▲ 대한행정사회는 요즘 고사성어인 '마이동풍' 같다  © 대한행정사신문

 

교육수료생 L 행정사는 '1기 모집당시 협회의 공지로 올려놓은 것이니 공지 당시의 안내로 협회는 처리해 주어야 한다'라고 하였고, 수료생 S 행정사도 '수료하면 10만원으로 알고 접수를 했다'고 울분을 토했으며, P 행정사는 '회원들을 상대로 기망행위 여부도 확인 필요합니다'라고 협회의 운영에 불만을 표시했다.

 

본 지에서 1기 모집당시에도 지적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한행정사회 교육사업국은 2기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기존 협회의 홈페이지 운영하는 미숙함을 계속 보여왔다. 정말 서투른 협회행정과 마인드 부족이 행정사들에게 불편함을 주었다.

 

▲ 대한행정사회 교육사업국   © 대한행정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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